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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올려요~^^ 
저는 방콕에서 첸나이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부터 심한 구토로 인해 힘들었어요. 
약간의 물만 마셔도 토를했고 계속 울렁거렸습니다. 
그 구토의 끝은 원네스캠퍼스 가는 택시안에서 죽을것 같은 고통속에서 간절히 살려달라는 기도끝에 끝이 났습니다.

그 고통에서 제가 본것은 8년전 바다에 빠져 심한구토과 산소호흡기를 끼고 헬기를 타고 병원에 갔던 것이였어요.그런데 저는 다른사람에게 폐만 끼친것 같아 미안하다는 말과 괜찮습니다.말만 반복했습니다.
무사히 살아준 제 몸에게는 한번도 감사하다는 말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고통을 겪고 있는 제 몸을 바라본적도 없었습니다.  그것을 알고나자 신기하게 저의 구토는 울렁거림는 멈췄고 사랑한다는 신성의 목소리도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도착한 원네스 캠퍼스에서는 매일매일이 암마바가반과의 대화였고 감사함  함께 있음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코스를 하면서 기쁨속에서도 불안감을 바라볼수 있게 되었고 그 불안에도 네 하고 순복 할수 있었고. 

코스 마지막날에는 골드오브가 제 가슴속에 들어오면서 이 모든것을 누리라는 신성의 목소리에 너무나 기뻤습니다. 

^^ 매일매일이 축복이고 은총이고 기적입니다. 눈물납니다. 
이곳으로 데려와주신 암마바가반!!!! 아난다!!!!! 곰압습니다.^^  
노래쌤 자운향쌤 안나쌤 저와 같이 코스에 참여하여 기적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주신 쌤들 모두 감사합니다^^